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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쓰겠다며 광고비 받은 혐의 기자 송치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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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쓰겠다며 광고비 받은 혐의 기자 송치

전북경찰청이 공갈, 횡령 등의 혐의로
수사해 온 한 인터넷 신문사 기자를
다섯 달 만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해당 기자는 비판 기사를 쓰겠다며
임실군에서 2천5백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한 사단법인 협회의 자금 5백만 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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