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의
전주시장 출마 예정자들과 JTV 전주방송, 그리고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전북환경운동연합이
오늘 업무협약을 맺고 환경 보호를 위해
불법 선거 현수막을 걸지 않기로
약속했습니다.
전주시장 출마 예정자 7명은
환경보호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전주시가
선거 현수막을 곧바로 철거해도
이에 대해 항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주방송과 환경단체는
현수막의 폐해를 알리고
사용 자제를 함께 홍보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