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32명,
오늘은 오전까지 1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주 27명, 익산 11명, 남원과 순창, 고창, 김제, 정읍이 한 명씩입니다.
전주에서는 외국인 며느리와 시부모,
자녀 등 일가족 6명이 감염됐고,
외국인 일가족 5명도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12월, 집단감염이 발생한
순창의 한 요양병원에서도
종사자와 환자 등 3명이 감염돼
동일집단 격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