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 군산, 익산과 완주 혁신도시 3단계, 나머지 지역은 2단계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오는 17일까지 2주 연장됩니다.
돌잔치는
접종 완료자 33명을 포함해 49명까지,
결혼식은 식사를 제공하지 않으면
접종 완료자 100명을 더해 199명까지
모일 수 있습니다.
사적 모임은 지금처럼 4명까지 제한되지만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하면
8명까지 가능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