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도래기를 앞두고,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차단을 위한
특별 방역 대책이 시행됩니다.
전라북도는 내일부터(30일)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특별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신고체계를 강화하고,
금강과 만경강, 동진강 등
주요 철새 도래지에서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구제역 예방을 위해
소와 염소에 대한 백신 접종에 나서고,
오는 11월부터 항체 생성 여부를
검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