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에서 접수된
119 거짓 신고 665건 가운데
전북의 거짓 신고가 40%인 269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이
소방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로
서울은 178건, 경기는 149건에 그쳤고,
부산과 대구 등 10곳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119에 거짓 신고를 하면
처음에는 200만 원, 두 번째는 400만 원,
세 번째부터는 500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