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41명, 오늘은 오전까지
1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32명, 익산 6명,
군산과 남원, 부안이 각각 5명이고,
순창 2명, 정읍과 김제, 고창, 완주가
한 명씩입니다.
순창의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남매가 감염돼 같은 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검사 받았고
전주와 익산에서는 김제 육가공업체와
관련해 외국인 확진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가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달 전북의 확진자는 886명으로
한 달 확진자로는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달 833명을 넘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