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윤병헌 전주덕진소방서장이 지난달
119 구급차로 자신의 지인을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드러나 감찰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윤 서장은 이송 과정에서 제대로
절차를 밟지 못했다며 직원들에게 사과했고
잘못된 부분은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SNS를 통해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학위증명서 등 위조 공문서를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위조된 증명서를 구입하거나 사용할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전북에서는 지난 3년간 공문서
위변조 등의 혐의로 111명이
처벌을 받았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군산 대야에서 충남 보령 웅천역을 잇는
40킬로미터 구간의 복선전철화가
확정됐습니다.
장항선 전 구간이 복선화되면
서울 영등포역에서 장항역간의 이동 시간이
3시간 10분에서 30분 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A14면)
정부가 내수 보강을 위해,
늘어난 신용.체크카드 사용액의 10%를
현금성 충전금으로 돌려주는 상생소비지원금 제도를 다음달 사용분부터 적용합니다.
한 사람당 매달 최대 10만 원씩,
두 달 간 최대 20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데 대형마트와 대형온라인몰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