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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당과 대선 주자들, 노동정책 미흡"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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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당과 대선 주자들, 노동정책 미흡"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대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주요 정당과 대선 주자들의 노동정책은
턱없이 미흡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들은
노동의제를 공약으로 내세우지 않았으며,
국민의힘 후보들은 노동시장 유연화 등
노동배제와 노조혐오 양산 정책을
내놓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들은 정치권에
자동차 산업과 제조업의 위기대책 수립과
공공보건의료체계를 비롯한
사회공공성 강화 등 7대 의제의 반영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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