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20분쯤
순창군 동계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시간 반 만에 꺼졌지만
직접 불을 끄려던 70대 집주인이
손에 2도 화상을 당했고
소방서 추산 1천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 오토바이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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