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자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상반기에 받은 대출금이
거의 소진돼,
소상공인 업계에서는
전라북도 차원의 특단의 대책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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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정부가 2차 재난지원금을
전액 국비로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1차 재난지원금을 지원할 때는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각각 3백86억 원씩 부담했지만,
이후 코로나와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추경을 편성하면서
도내 지자체에는 재정여력이 없는
상태입니다.
때문에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때에는
전액 국비로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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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전라일보입니다.
2학기 개강을 앞두고 도내 대학들이
코로나 재확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도내 대학들은 대부분
학기 초에는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강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학생들은 비대면 강의에
지난 1학기 때와 같은
강의 질 저하 문제가 나타나지 않을 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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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결과
전북의 정치력이 다시 변방으로 밀려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은 서울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권리당원이
많은 지역이지만, 한병도 의원은
최고위원에 선출되지 못했고,
신영대 의원만 상근 대변인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전북 정치권이
우물안 개구리식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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