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도
학교 급식의 채식식단을 지원합니다.
교육청은 하반기 채식식단을 희망한
학생 9천6백 명을 대상으로
한 명에게 끼니당 50원의 식재료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20여 곳의 지원 대상 학교는
일주일에 한 번씩 채식의 날을 운영하고, 일주일에 두 번 이상
기존 식단에 채식 메뉴를 추가해야 합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