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명품 전주 복숭아 직거래 행사가
내일(20일)부터 이틀 동안
전주종합경기장 주차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처럼
차를 타고 복숭아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시중보다 싸게 판매합니다.
전주에서는 삼천동과 중인동 등 247ha에서
도내 복숭아 생산량의 36%인
4천 톤 가량이 생산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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