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민간 배달앱보다
가맹점 수가 적고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공공배달앱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는 내년까지 5억 원을 들여
배달 품목과 업종을 늘리고,
구인과 구직 기능까지 가능하도록
개선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3월 첫선을 보인
군산 공공배달앱 이용자는
한 달 평균 3만여 명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