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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에 전북 출신 선수 등 23명 출전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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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
도내 소속이거나 전북 출신인 선수와 임원
23명이 출전합니다.

전북도청 소속인 체조 이준호,
익산시청 소속인 펜싱 권영준 등
11명은 도내 선수단 소속이고,
야구 차우찬, 마라톤 심종섭 등 8명은
전북출신 국가대표 선수입니다.

또, 수영과 배드민턴 등 4개 종목에서
전북 출신 임원이 참가합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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