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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나프 활용 '친환경 플라스틱' 산업화 추진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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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나프 활용 '친환경 플라스틱' 산업화 추진

사료작물인 케나프를 원료로 한
친환경 플라스틱 생산을 산업화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앞으로 3년간 40억 원을 들여
새만금 농업용지에서 재배되고 있는
케나프로 농업용 비닐과 식품용기를
개발한 뒤 생산기술을 민간기업에 넘겨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케나프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은
80일이면 완전히 분해돼 환경오염을 줄이는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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