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지난달 한 달 동안
주요 산업단지의 폐수배출 사업장
30곳을 특별점검해, 16곳에서 25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배출 기준을 초과한 7건에 대해
개선명령을 내리고, 바뀐 공정을 신고하지 않는 등 18건은 과태료를 부과하라고
해당 시군에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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