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에 있는 국민연금공단에서 이틀간 4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들은 공단 내 은행과
입주업소 직원 등으로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나온 건물에 근무하는
공단 직원 3백60여 명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진안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학생 한 명이 확진돼, 학생과 교사 등
150여 명이 검사받고 있습니다.
전북의 신규 확진자는 어제와 오늘
9명씩입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