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전주에서 군인과 경찰에게
희생된 민간인들이 묻힌 곳으로 추정되는 지역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전주시는
넉 달간의 조사를 통해
완산동 강당재와 산정동 소리개재,
황방산 등 세 곳을 희생자 매장지로
확인하고, 유해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2019년부터
두 차례에 걸쳐 78명의 유해를 발굴해
세종시 추모의 집에 안치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