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5면)
전주 샹그릴라 골프장의 오수가
인근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 주민들이
악취 등의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골프장 측은 하수 처리시설이 고장나
배출하지 않고 모아둔 오수가
장맛비와 함께 넘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전주시가 관리하는 도로의
노후상태가 심각한 수준이지만
유지관리 예산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도로의 잦은 균열과 변형을 막기 위해서는 연간 백억 원 가량의 보수 예산이
필요하지만 책정된 예산은 60억 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5면)
코로나19로 여러 스포츠 행사들이
위축되고 있지만 전주에서 시작된
드론 축구는 동호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8개였던 드론축구대회는
올해 13개로 늘었고, 전용경기장도
4개에서 12개로 증가하는 등
드론축구의 인기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3면)
재건축 조합원의 2년 실거주 의무 규제
방안이 발표 1년 만에 전면
백지화됐습니다.
2년 실거주 의무화는 6.17 부동산 대책의
핵심 내용이었지만 애꿎은 세입자가
쫓겨나는 등 부작용이 크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