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크게 늘면서
전북에서 열리려던 전국 단위 체육대회가
미뤄지거나 규모가 축소되고 있습니다.
우석대학교는 다음 주에 개최하려던
총장기 전국 태권도대회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도 이달 예정된 전국 볼링대회에
초·중학생의 참가를 제한하고 대통령배
전국 수영대회 기간을 엿새 줄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