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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 일제 잔재 여전...청산작업 추진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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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교육현장에 일제 잔재가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교육정책연구소가
올해 1월부터 여섯 달 동안
전북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한 결과,
91곳은 일재 잔재로 평가받는 나무를
교목으로 지정했고
4곳엔 일제 강점기의 건축물이
남아 있습니다.

정책연구소는 이번 조사를 근거로
일제잔재 청산작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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