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서울에 사는 20대가 방문한 뒤
이틀 새 8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어제부터 오늘까지 전북에서 1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또 서울 확진자와 2명이
양성으로 확인되는 등 도내 누적 확진자는 2천4백20명으로 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수도권의 확진자 발생 추세가 심각하다며
이동과 만남 자제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은 한 차례라도
방역수칙을 어기면 바로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