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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7/9)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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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7/9)

오늘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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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농사 망칠라" 늦장마에 농민들 한숨(2면)

39년 만에 찾아온 지각 장마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흉작을 우려하는
농민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철근값마저 올라 비바람이나
침수로 비닐하우스가 파손될 경우
한 해 농사를 포기하겠다는 농민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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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그런 제도 몰라" - "방역 수칙 철저"(5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가 도입됐지만 이를 아예
모르거나 기본적인 방역수칙이
지켜지지 않는 곳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제도에 따라 앞으로는
방역지침을 한 차례 어기면 운영 중단
10일, 두 차례는 20일, 세 차례는
3개월, 네 차례는 폐쇄 명령 조치가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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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새전북신문입니다.

지자체장-도의원 63% 농지 소유(1면)

경실련 등이 조사한 결과 전북의
자치단체장과 도의원 54명 가운데
63%인 34명이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즉각 농지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농지를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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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오늘 거리두기 결정 수도권 4단계 유력
(1면)

정부가 수도권에 대해 그동한 유예했던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면서
이르면 내일부터 최고 수위인 4단계를
적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4단계에서는 오후 6시 이후로는
2명까지만 모일 수 있고,
집회와 행사는 전면 금지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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