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경찰서는 지난 6일 낮 12시 40분쯤
장수군 장수읍의 한 폐가 앞에 차를 세운
44살 남성을 갑자기 둔기로 때리고
흉기로 찌른 혐의로 58살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고
폐가에서 생활하던 이 남성은
처음 본 피해자가 자신을 해치려는 줄 알고 범행했다고 말한 알려졌습니다.(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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