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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여성, 기르던 소에 머리 받혀 숨져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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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여성, 기르던 소에 머리 받혀 숨져

군산시 대야면에서 축사를 운영하던
70대 여성이 자신이 기르던 소에
머리를 받혀 숨졌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이 여성이
지난 6일 낮 축사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확인한 결과 숨져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신고 하루 전인 지난 5일,
피해 여성이 축사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달려든 소에 머리를 받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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