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을 비롯해 강원, 충북, 제주 등
4개 시도 지역에 가정법원이 없는 가운데,
지역 여건에 맞는 재판 기준이
마련되기 위해서라도
가정법원을 설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실제로 가정법원이 있는 지역의 경우
별도의 재판처리 기준이 있어
법조계와 정치권을 중심으로
전북에 가정법원을 유치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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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지역 발전 기여도가
전국 중하위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가 지난해
전국 혁신도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역발전계획 실적을 조사한 결과,
전북은 지역 생산 물품 우선 구매 분야를 제외하곤, 지역인재 채용 등
대다수 부분에서 중하귀원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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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청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2017년 생긴 전북의 청년정책위원회가
정작 청년들 의견은 반영하지 못한 채
기존 정책만 답습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전라북도를 비롯해
전주, 익산 등 도내 9개 시군에
청년정책위원회가 마련돼 있지만
자치단체마다 다른 규정이 적용되거나
형식적인 행위에 그쳐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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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인
상위 2% 주택 공시가격 기준을 정할 때,
반올림을 적용해
억원 단위로 끊기로 결정했습니다.
유동수 민주당 의원이 이런 내용을 담은
종부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가운데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