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천보비엘에스가
새만금 산업단지에 5천100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 2차 전지에 들어가는
전해질 생산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천보비엘에스는 오는 2천23년까지
2천2백억 원, 2천26년까지
2천9백억 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470명의 일자리가 새로 생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런 투자 계획은 새만금개발청 설립 이래
제조 기업으로는 가장 큰 규모입니다.
삼성과 일본 파나소닉 등
글로벌 배터리 기업에 2차전지 전해질을
공급하는 천보의 투자로 새만금의 전기차 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기대됩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