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국립 완주 문화재 연구소가
지역의 문화유산을 복원하기 위해
서로 돕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말까지 일제 강점기
일본인 농장 자료를 바탕으로
농촌 수탈을 담은 도록을 만들어
역사 교육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 전주부성 역사복원 사업,
후백제 왕도, 근대 문화재 보존관리
등에 대해서도 함께 연구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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