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과 금융기관이 전화 금융 사기,
이른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을
강화합니다.
금융기관은
고객이 고액의 현금을 찾는 경우
112에 신고하고, 신고를 받은 경찰은
바로 금융기관에 출동하는 동시에
문자 발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기 예방 홍보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올해 들어 다섯 달 동안 전북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은 37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건 증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