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상공회의소를 비롯해
도내 경제, 사회, 체육 등 209개 단체가
새만금 국제공항의 조기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일부 환경단체가 갯벌 훼손 등을
이유로 국제공항 건설 백지화를 주장하고
있는 것은 도민들의 염원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공항은 새만금과 전북 발전의
필수 기반시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건설 추진 연합을
출범한 이들 단체는 문재인 정부에서
공항이 착공할 수 있도록 도내 정치권과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