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이후
첫 지역 방문지로 전라북도를 찾았습니다.
이 대표는 새만금 동서남북 도로 교차점과
군산형 일자리 기업인 명신을 찾아
진행 상황을 살폈습니다.
오후에는 현대차 등 수소기업과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예정부지를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전라북도와 완주군은 이 자리에서
수소산업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