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가 한국전쟁 때
발생한 '고창 민간인 희생 사건'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진실화해위는,
군경이 적법하지 않은 절차로 민간인을
집단학살한 개연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50년 6월부터 2년간
고창군 일대에서는 빨치산 토벌과
협조자 색출 과정에서 민간인들이 군경에 희생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