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사회면)
- 재난 취약한 전통시장, 무등록 사업자 양성화 시급
"화재 등 재난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무등록 사업자에 대한 양성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그러나, 무등록 사업자의 경우
재난이 발생하면 정부지원을 받을 수
없지만, 통계조차 없어
관계기관이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2면)
-내륙 첨단 산업권 협력체계
국가 신성장축으로 키운다.
"전북과 충청, 강원이 대선공약과
초광역 국책사업 발굴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이들 지자체들은 신소재와 수소, 바이오 등 지역에서 육성하는 국가신성장첨단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별 SOC사업도
공동 과제로 추진하기로 해, 협력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5면)
-전주대 군산대 고교교육기여대학 선정
"전주대와 군산대가 고교교육기여대학에
선정돼 교육부의 재정 지원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들 대학은 대학입학전형을 단순화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수험생의 입시 부담을 덜어준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매일 경제입니다.
-4월 AZ맞은 60세 이상, 7월에 화이자로 2차 접종한다.(14면)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수급 차질에
교차 접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다음달 한달 동안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자의 2차 접종을
화이자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