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3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전라북도가 오는 9월 말까지
도민의 70%인 126만 명이 한 차례 이상
백신을 맞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1차 접종을 마친 도민은
33.4%인 60만 1천438명입니다.
얀센 백신 접종자를 포함해 17만 명은
2차 접종까지 끝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1-06-18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