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석 달 동안 전주에서 구멍을 뚫어
나무를 훼손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전주시가
강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전주시는 평화동 아파트와
중화산동 주택가의 나무 41그루는
이미 고사했지만, 전미동 마을의
13그루는 영양제를 투여하는 등
치료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파악하고
경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반드시
범인을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