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택배 노조 이틀째 총파업…전북 150여 명 동참

2021-06-10

공유하기

택배 노조 이틀째 총파업…전북 150여 명 동참

전국택배노동조합이 그제(8일) 열린
2차 사회적 합의에서 합의안 도출에 실패해 어제(9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북에서도 조합원 2백60여 명 가운데
쟁의권이 있는 1백50여 명이 파업하고 있고
나머지 조합원들은 오전 9시에 출근해
11시에 배송하는 준법 투쟁 형태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회적 합의 기구 회의는
오는 15일과 16일에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