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주민 반발을 사고 있는
지평선산업단지 내의
폐기물 처리장 매입을 추진합니다.
김제시는 폐기물업체의 사업 계획대로라면
지평선 산단 폐기물 처리장의 매립용량이
당초보다 6배 많은 111만 톤으로 늘어나
환경오염이 우려된다면서
주민건강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업체는
폐기물처리장을 팔지 않겠다고 밝혀
양측의 협상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