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확진된 익산 노인 보호시설에서
추가 확진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방역당국은 50여 명을 모두 검사했지만
백신 덕에 감염이 확산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북은 오늘 오후 4시까지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가 줄면서
코로나19 환자를 위한 병상이 여유가 생겨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잠정 중단하고
다음 달부터 군산과 남원의료원 전담 병상 일부를 일반 병상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