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폭염에 차량 화재가 자주 일어나는 것으로 집계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북소방본부가 최근 10년 동안 발생한
여름철 화재의 17%인 660건이
차량 화재로, 모든 계절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로 엔진 과열이나 차 안의
인화성 물질 등이 화재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차량을 점검하고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