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이상 고온과 한파, 잦은 비가
번갈아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3월 평균기온이 8.5도로 지난 1973년 이후
가장 높았고, 전주에서 벚꽃이 핀 때가
3월 18일로 1921년 관측 이후
가장 빨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4월에는 한파가 나타나는가 하면
5월 최고기온이 역대 8번째로 낮은 동시에
비가 내린 날이 14.6일로,
가장 많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