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서 주간보호센터 종사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종사자와
이용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종사자와 이용자 40명은 2차 접종까지
마친 것으로 확인돼 추가 확진자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에서는 오늘 4명이 확진된 가운데
방역당국이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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