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2면)
정부가 재정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기위해
심사하는 예비타당성 조사가
지역균형발전을 막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더욱이 정부가 지역 낙후도 지수를
반영해 대안으로 내세운 예타 표준지침
개정안조차 엉터리 논란이 일면서
예타제도의 전면 개선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다음달부터 전주시 관내 1세대 1주택
보유자의 주택분 재산세가 인하됩니다.
전주시는 올해 6월1일을 기준으로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공시가격
6억원이하 주택분 재산세에 대해
과세표준 구간별로 0.05%포인트씩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1면)
최근 젊은층 이탈과 출산율 감소등을
감안하면 앞으로 20년내 도내 시군 가운데
절반은 사라질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지난 2019년 181만 8천여명이던
전북 인구는 2년만에 2만2천여명이 줄어
인구 2만여명인 장수와 무주, 진안군등이
하나씩 사라질 정도로 가파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국토교통부가 LH가 가진
공공택지 입지조사 권한을 국토부로
회수하고 인력도 20%이상 감축하는 내용의
혁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LH 조직개편 방향은
결론이 나지 않아 이번 혁신안이
알맹이가 빠진 반쪽짜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