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와 가족 모임 등을 고리로
코로나19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익산의 한 아파트와 관련해 3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가 9명으로
늘었고 50여 명이 자가격리됐습니다.
익산의 모 기도원과 김제 가족 모임 관련
확진자도 각각 2명과 1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전주에서는 다른 지역 확진자의 가족 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