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주민 90여 명을
전수 검사하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에서는 어제(1일)
두 명의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주민 40여 명을 검사한 결과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군산에서도 김제 가족모임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이던 2명이 양성으로 확인돼
도내 누적 확진자는 2,246명으로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