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네이버가
인공지능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뒤
이상 반응을 관찰합니다.
전주시는 네이버의 인공지능 기술인
클로바를 이용해, 백신 접종자에게
전화를 걸어 이상 반응이 있는지 확인하고 이상 반응이 있다는 접종자를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 한 달간 일부 동지역의
75세 이상 접종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확대 실시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