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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 방역 강화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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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 방역 강화

경기도 김포와 파주의 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추가로 발생하자 전라북도가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돼지 열병 발생 농가와 도내 돼지 농가 사이에 아직 역학관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파주와 김포 등 경기도 5개 시군과 강원도 철원 등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축산 관련 차량 이동을 전면 금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돼지농장 밀집지역 154개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도 오늘까지 마무리하고, 농가별 소독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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