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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착한 농부 마일리지' 시범 운영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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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도시 텃밭에서 기른 농작물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시민을
착한 농부로 인증하고, 다양한 혜택을
주는 마일리지 제도를 시범적으로
운영합니다.

전주시는 채소를 기부하는 시민에게
1kg당 점수를 주고, 만 점이 쌓이면
착한 농부 인증서와 함께
도시 텃밭 무료 이용권과 물조리개,
꽃삽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1월까지 시범 운영한 뒤
참여 대상을 농업인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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