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운동연합이
금강하구에서 오랜 기간 반복되는
실뱀장어 불법 어업에 대해
행정당국의 엄한 대처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주민들의 제보에 따르면
단속이 형식적으로 이뤄지는데다
한 번 적발될 경우 추가로 적발되지 않고
벌금액도 100만 원 안팎에 불과해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군산시의회 서동완 의원은
무허가어업과 조업금지 구역 위반,
그리고 선박 개조 같은
다양한 불법어업이 반복되면서
행정당국와 불법어업을 하는 어민 사이에
유착관계마저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