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석 달여 동안 천 명이 늘면서
누적 확진자가 2천 명을 넘었습니다.
전북에서는
자가격리 중인 4명과 해외 입국자 1명 등
어제와 오늘, 10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의 누적 확진자는
2천3명으로 늘었는데,
지난 1월 20일 천 명을 넘어선 지
107일 만에 2천 명을 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